윤석열 후보자에게 예지력을 강요한 김진태의원..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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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원이 윤후보자에게 양원장이 고발 당할 걸 알고 만났었냐... 곧 피의자가 될 사람을 몇 달 전에 만나 대화하는게 적절하냐 묻습니다..

누가 몇달 후 고발당한다는 걸 어떻게 미리 알 수 있을까요....어떻게 미래를 예측하고 고발당할 걸 알고 사전에 만남을 피할까요..;;;

아마도 김진태의원은 검찰총장은 그게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윤석열 후보자 청문회에 기억남을 장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