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 '템플스테이' 체험 중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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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가 사찰체험을 하겠다고 만든게 템플스테이.. 그런데 절에서 조성된 템플스테이가 정작 현재는 스님들의 숙소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문체부에 돈을 받아 조성된 곳에 관광객은 없고 스님만 있는 상황...

문제의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절측에는 인터뷰를 거부하는 상황... 변명조차 못하고 있다 합니다.

이딴식으로 국고를 탕진하는 사례가 있었는데.. 국립공원 입장료는 극렬하게 받아내려 덤비는 걸 보니... 대한민국 절의 스님들에는 마구니가 잔뜩 있나 봅니다..

더욱이 매년 지원금이 들어왔었으니 이젠 그 지원금을 줄 이유가 없겠죠.. 스님들 숙소로 쓰이는데 왜 거기에 국가지원금이 들어가야 할까요.. 

이제 문체부에서 각 절에 템플스테이가 이런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감사에 들어간다 합니다..기대는 하진 않지만 그 감사결과가 정말로 궁금해지네요..

앞으로 불교계에서 뭘 한다 하더라도 자체 해결을 해야지 국가가 지원해서 관광상품화를 지원 하는건 당분간은 막아야 한다 생각합니다.